8월 29일에 있을 임진간 건너기 수영대회를 위해 구입한 수영 슈트가 도착 했다.

10,9000원이라는 거금을 사용했으나 슈트 중에서 좋은 편은 아니다.

그래도 8월 29일이면 물이 좀 찰 듯해서 필수품이란 생각은 든다.

그리고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가서 스쿠버다이빙을 할때 유용하게 써먹어야지~

 

근데 정말로 생각보다 슈트 구하기 힘들다.

이번에 슈트를 구입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의외로 수영복 브랜드 전문 매장은 많지가 않다.

인터넷에서도 쇼핑몰에만 나왔지 브랜드 전용 홈페이지가 없더군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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