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손을 놓고 있었더니 미드의 새로운 시즌들이 시작되었다.
9월부터 시작된 듯 한데, 이런저런 일로 정신 없이 보냈더니 시작 타이밍을 놓쳐서 밀려있네.
안그래도 요즘 '선덕여왕'에 재미들려 정신 없는데,
바쁜 일과에 밀린 미드까지 따라잡으려니 이게 무슨 숙제 같잖아~!!
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간단히(?) '하우스', '크리미널마인드', '본즈', '슈퍼내츄럴'정도로 넘겨야겠다.
(후배가 절대 간단하지 않다고는 하나 나름 아메리칸아이돌을 위해 여유분을 둔 결정이다. -_-;)

후후..아무래도 바쁜 가을이 되겠어~
난 요즘 하우스 시즌6 보는 재미로 일주일을 버팀.
본즈는 시즌1이 최고였음......
배틀스타 갤럭티카 한 번 보시라니까요... ㅠㅠ